ABOUT
최유진입니다
문제를 잘 해결하는 프론트엔드 개발자
추구하는 세 가지
- 사용자 가치: 사용자는 가치에 돈을 지불합니다. 그래서 사용자에게 가치를 주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 성능과 안정성: 빠르고 버그 없는 서비스가 좋은 제품의 기반이라고 생각합니다.
- 생산성: 모노레포, AI, 베스트 프랙티스로 같은 일을 두 번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요즘 관심사
AI 시대 개발자의 가치는 두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일을 만들어서 AI에게 시키는 것, 그리고 AI가 만든 결과물을 잘 리뷰하는 것.
그래서 요즘은 두 가지에 시간을 쓰고 있습니다.
하나는 일하는 방식 자체를 프롬프트로 옮기는 일입니다. 한 번 내린 판단을 다시 내리지 않도록, 기획서 입력부터 PR 출력까지의 과정을 AI에게 위임하는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리뷰 비용을 줄이는 구조를 만드는 일입니다. 정적 분석으로 커밋 시점에 실수를 차단하고, 테스트로 기존 동작이 깨지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AI가 린트로 못 잡는 영역을 리뷰합니다. 사람이 봐야 할 양을 줄이는 게 목적입니다.